'탈북 배우' 김아라, 오늘(28일) 교회서 만난 예비신랑과 결혼
입력 2023. 10.28. 10:22:23

김아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탈북 배우' 김아라가 오늘(28일) 결혼한다.

김아라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아라는 지난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화보와 함께 "오는 10월 말에 결혼한다"며 "오랫동안 저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이 기쁜 소식을 함께 누리고 싶어서 알려드린다. 축하 많이 해주시고 예쁘게 아름다운 가정 꾸리겠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드레스를 입은 김아라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예비신랑과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아라는 1991년생으로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태어났다. 지난 2012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어 2015년 웹드라마 '아는 사람',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아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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