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오늘(30일) '런닝맨' 마지막 녹화…6년 만 하차
입력 2023. 10.30. 10:50:55

전소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전소민이 6년 만에 '런닝맨'을 떠난다.

전소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최근 공식입장을 통해 "전소민이 30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SBS '런닝맨'에서 하차하게됐다"고 전했다.

이어 "짧지 않은 인연을 이어온 프로그램이기에 고심을 거듭하였고,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 소속사와 긴 논의 끝에 연기를 포함한 이후 활동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잠시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정을 내렸다"라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런닝맨' 제작진 역시 "멤버들과 제작진은 오랜 논의 끝에 하차 의사를 밝힌 전소민 씨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전소민의 향후 활동을 응원했다.

이로써 전소민은 6년 만에 '런닝맨'을 떠나게 됐다. '런닝맨'을 떠난 전소민은 재충전 시간을 가진 후 배우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런닝맨' 측은 전소민의 빈자리를 잠시 비워둘 예정이다. '런닝맨' 측은 셀럽미디어에 "후임에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 다방면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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