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민규, 오늘(30일)부터 스케줄 복귀…"상태 크게 호전"
- 입력 2023. 10.30. 14:03:4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세븐틴 민규가 활동에 복귀한다.
세븐틴 민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민규는 지난 26일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방문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하고 치료를 받았다"며 "다행히 빠르게 회복하면서 현재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고 밝혔다.
이어 "민규는 오늘부터 진행되는 세븐틴 스케줄에 다시 참여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건강상태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며 무리없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민규는 지난 26일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당시 민규는 활동 의지가 강했으나 소속사의 만류로 일시적인 휴식기에 돌입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3일 발매한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타이틀곡 '음악의 신'으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