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30일) 진성·양지은·채은옥·배금성·김세환·김수찬
- 입력 2023. 10.30. 15:30:4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1821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10월 신청곡 편으로 그려진다.
이날 진성의 '기적소리만'으로 포문을 열고, 양지은의 '수덕사의 여승', 소유미의 '열아홉 순정', 박우철의 '연모', 채은옥의 '빗물' 무대가 꾸며진다.
이어 김수찬, 양지은이 '청실홍실'을, 주영국이 '비 내리는 명동'을, 장미화가 '서풍이 부는 날'을, 배금성이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부른다.
왕소연의 '미사의 종', 김미성의 '아쉬움', 김세환의 '하얀 나비', 배진아의 '여옥의 노래' 무대가 펼쳐진 후, 김수찬의 '해운대 엘레지', 문정선의 '나의 노래'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