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결혼'→'안다행', 오늘(30일) 결방…프로야구 중계 여파
입력 2023. 10.30. 15:52:58

세 번째 결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이 프로야구 중계 여파로 결방된다.

30일 MBC 측은 "MBC 스포츠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로 인해 금일(30일) 저녁 7시 5분에 예정된 '세 번재 결혼'은 결방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 번째 결혼' 5회 방송은 오는 31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세 번째 결혼' 외에도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다' 역시 이날 결방된다.

한편,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오승아, 윤선우, 윤해영, 전노민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