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최동석 부부, 결혼 14년 만 파경 "자세한 내용 추후 밝힐 것"
- 입력 2023. 10.31. 12:26: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 최동석 부부가 남남이 된다.
박지윤 최동석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박지윤은 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소속사 측은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밝히겠다"고 전했다.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 1남1녀를 뒀다. 하지만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아 충격을 주고 있다.
박지윤은 2008년 KBS에서 퇴사,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썰전', '크라임씬', '여고추리반' 등에서 활약했다.
최동석은 2019년부터 KBS1 '뉴스9' 진행자로 활약했다. 이후 건강 문제로 2020년 하차하고, 이듬해 퇴사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지윤(셀럽미디어DB), 최동석(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