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니, 앙골라 루안다에서 해외 첫 공연 성료…‘떼창’ 이끌어낸 인기
입력 2023. 10.31. 13:24:06

헤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헤니가 글로벌 인기를 실감했다.

헤니는 지난 28일(현지시각) 아프리카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에서 K팝 공연을 펼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안대 댄서들과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레드 컬러의 원피스로 눈길을 끈 헤니는 객석을 채운 팬들과 인증샷을 남겼다.

또 다른 사진 속 헤니는 최광진 주 앙골라 대한민국 대사, 고메스 루안다 주지사, 박형준 부산시장과 미소를 지속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공연은 앙고라의 수도 루안다의 벨라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으며 루안다 주시사와 문화부, 과학기술혁신부등 앙골라 주요 정부부처 장차관과 주재 외교관등 고위급인사 100여 명을 비롯해 최광진 주 앙골라 대한민국 대사, 박형준 부산시장 등 2500여 명이 관람했다.

헤니는 이번 공연에서 본인의 데뷔곡 ‘Look At Me’와 블랙핑크 지수의 ‘꽃’, BTS의 ‘BUTTER’ 등 커버 무대를 서보였다. 앙골라 댄서들과 함께한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떼창을 이끌어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