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행하, 노해주로 활동명 변경→WS엔터와 전속계약
- 입력 2023. 11.01. 08:38: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노행하가 노해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새 둥지를 틀었다.
노해주
WS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노해주와 전속계약을 체결,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노해주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활동명으로 왕성한 활동을 선일 노해주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노해주는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데뷔해 드라마 ‘오늘도 청춘’ ‘언제나 봄날’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녹두꽃’ ‘닥터탐정’ ‘시지프스: the myth’ ‘조선변호사’, 영화 ‘순수의 시대’ ‘아이윌 송’ 등에 출연했다.
장르 불문 전방위 활약을 예고한 노해주가 WS엔터테이먼트와 만나 발휘할 시너지와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WS엔터테인먼트에는 공유림, 김영훈, 김철기, 이선희, 정수교, 지찬 등 연기파 배우가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S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