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측 "비투비와 재계약 상황 정리 중…60억은 당사와 관련無"[공식]
입력 2023. 11.01. 11:14:14

비투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비투비가 소속사와 계약 만료를 앞둔 상황 속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셀럽미디어에 "당사와 일부 비투비 멤버들의 재계약 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만료 시점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 멤버들은 다각도로 방향성을 열어두고 상황을 정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비투비 멤버들이 타 기획사들과 접촉하며 단체 계약감으로 60억 원을 제시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큐브 측은 "기사를 통해 알려진 계약금 60억 원은 당사의 입장과는 관련이 없는 액수"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 데뷔한 비투비는 지난 2018년 완전체 재계약을 하며 그룹 활동을 이어갔다. '집으로 가는 길', '괜찮아요', '그리워하다'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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