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골든걸스’, 5% 돌파 자체 최고…도파민 폭발
입력 2023. 11.04. 10:45:57

'골든걸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골든걸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예능프로그램 ‘골든걸스’는 전국 5%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순이-박미경-신효범-이은미가 2인 1조 듀엣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신효범의 트와이스 ‘필 스페셜(Feel Special)과 박미경의 아이브 ‘아이 엠(I AM)’ 무대에 이어 인순이의 뉴진스 ‘하입 보이(Hype Boy)’와 이은미의 청하 ‘벌써 12시’의 풀 무대가 공개되며 금요일 안방극장에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레전드 디바 4인 인순이-박미경-신효범-이은미의 개인 점검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누나들이 다 박자를 잘 타는 건 기쁘다. 근데 다 달라”라며 “도전해야할 것 중의 하나가 남하고 노래나 소리나 동작을 맞추는 것”이라고 말하며 ‘2인 1조 듀엣 무대’를 알렸다. 박진영은 박미경, 이은미로 이루어진 ‘미미 시스터즈’에게는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Twinkle)’를 선곡해 이은미의 댄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인순이, 신효범으로 이루어진 ‘신인 시스터즈’에게는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선곡해 인순이, 신효범의 ‘골반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골든걸스’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루어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골든걸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