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 덕분" 세븐틴, '인기가요' 1위…음방 5관왕
입력 2023. 11.05. 16:45:02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1월 첫째주 1위 후보로 악뮤 '후라이의 꿈', 세븐틴 '음악의 신', 제니 'You & Me'가 이름을 올렸다.

음반 및 음원, 사전 투표와 실시간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세븐틴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호시는 "우선 캐럿들 모두 고맙다. 정말로 캐럿들 덕분에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고생하시는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멤버들도 수고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규는 "오늘 이 자리에 에스쿱스 형이 함께 하지 못했는데 다음 활동에는 꼭 함께 하도록 하겠다. 캐럿 분들 언제나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지난달 23일 컴백한 세븐틴은 '쇼 챔피언',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을 비롯해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5관왕에 올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골든차일드, 나인아이(NINE.i), 니쥬(NiziU), 라이즈(RIIZE), 라잇썸(LIGHTSUM), 문종업, 밴드유니(Banduni), 비비지(VIVIZ), 빌리(Billlie), 세븐틴 (SEVENTEEN), 슈퍼카인드(SUPERKIND), 에이트(eite), 위클리(Weeekly), 크래비티(CRAVITY), 킹덤(KINGDOM), 태민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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