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머 측 "안현모와 이혼 조정 절차 마무리, 응원하는 사이"[공식]
- 입력 2023. 11.06. 10:10: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브랜뉴뮤직 라이머 대표와 방송인 안현모가 파경을 맞았다.
라이머-안현모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셀럽미디어에 "최근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고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결혼한 두 사람은 '동상이몽' 등에 함께 출연하면서 다정한 결혼 생활을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결혼 6년 만에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로 알려졌다.
라이머는 래퍼로 활동하다 현재 연예 기획사 브랜뉴뮤직 수장으로 자리하고 있다. 기자 출신 안현모는 퇴사 이후 통역사 및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