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측 “명예훼손·악성 비방, 법적 대응 진행…제보 받는다” [전문]
입력 2023. 11.06. 13:55:58

도경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디오) 측이 악성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컴퍼니수수 측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상에서 무분별한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등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 댓글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며 팬분들께서도 악성 게시글 및 댓글을 발견하실 경우 당사 제보 메일 계정으로 제보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도경수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컴퍼니수수로 이적했다. 엑소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진행하지만 그 외 모든 활동은 컴퍼니수수에서 독자적으로 이어간다.

컴퍼니수수는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매니저가 차린 기획사로 향후 도경수 외 신인 발굴 및 스타 영입을 할 예정이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컴퍼니수수 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상에서 무분별한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등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 댓글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며, 팬 분들께서도 악성 게시글 및 댓글을 발견하실 경우 당사 제보 메일 계정으로 제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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