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트랙 #2’, 12월 디즈니+ 공개…금새록X노상현 이별 후 재회
입력 2023. 11.06. 14:48:03

'사운드트랙 #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디즈니+ ‘사운드트랙 #2’가 12월 공개된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사운드트랙 #1’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면 이번에는 6년간 뜨겁게 연애하고 헤어진 지 4년 만에 재회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색다름을 더한다.

공개된 티징 영상 속에는 “헤어졌던 너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란 문구와 함께 도현서(금새록)와 지수호(노상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시 재회한 두 사람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더한다.

금새록은 사랑보다 눈 앞의 현실이 더 중요한 피아노 과외 선생님 도현서 역을 맡았다. 노상현은 현서의 옛 연인이자 그와 이별 후 완벽히 성공한 영앤리치 CEO 지수호 역으로 분한다. 여기에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데뷔를 알린 신예 손정혁은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연하남 싱어송라이터 케이로 출연할 예정이다.

‘왕이 된 남자’ ‘빈센조’ ‘작은 아씨들’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과 ‘악마판사’ ‘붉은 달 푸른 해’ ‘옥중화’ 최정규 감독이 참여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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