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6일 부친상…故찰리박 별세
입력 2023. 11.07. 15:17:10

전진-찰리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부친인 찰리박이 별세했다.

전진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에 따르면 전진의 부친 찰리박(박영철)이 지난 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빈소는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 귀빈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전진은 아내 류이서와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는다.

1955년생인 찰리박은 2004년 '카사노바의 사랑'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아울러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전진과 함께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고인은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 출연해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왼쪽 편마비, 언어장애를 앓고 있으며, 생활고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9일에 엄수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전진), 티브이데일리(찰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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