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해피엔드’ 12월 30일 첫방…장나라X손호준 미스터리 스릴러
- 입력 2023. 11.08. 14:53: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의 해피엔드’가 12월 30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나의 해피엔드'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나의 해피엔드’(극본 백선희, 연출 조수원)는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희생된 주변의 불행에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통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의사요한’ 등을 연출한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장나라는 매년 수천억 매출을 올리는 생활가구 브랜드 ‘드레브’를 이끄는 자수성가 CEO이자, 백만 팔로워를 지닌 인플루언서 서재원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는 연기 변신에 나선다. 손호준은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산업디자인과 교수인, 서재원의 남편 허순영 역으로 분한다. 소이현은 서재원의 미대 동기이자 미대 조교수인 권윤진 역을 맡는다. 이기택은 테오 헤리스라는 영어 이름을 가진, ‘드레브’ 디자인 총괄팀장 윤테오 역으로 등장한다. 김홍파, 박호산 등도 합류해 미스터리 스릴러 묘미를 배가시킨다.
제작진은 “장나라, 손호준, 소이현, 이기택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과 독창적인 감성 연출의 대가 조수원 감독이 만난 ‘나의 해피엔드’가 12월 30일 첫 방송을 전격 확정했다”라며 “TV조선 드라마가 색다른 심리 스릴러 장르로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 나선 ‘나의 해피엔드’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12월 3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