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브 이정 "연습생 시절 버스킹 떠올라…꿈 실현돼 정말 기쁘다"
- 입력 2023. 11.08. 16:36:3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휘브(WHIB)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휘브 이정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는 휘브 데뷔 싱글 1집 'Cut-Out'(컷-아웃)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진범은 "오랜 연습 끝에 이렇게 좋은 멤버들과 다같이 데뷔하게 돼서 꿈만 같다"며 "연습을 하면서 티저 사진, 영상 등이 공개될 때까지만 해도 데뷔가 실감이 안 났다. 비로소 오늘 무대를 서니 실감이 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정은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연습생 시절이 많이 생각난다. 김재중 선배님의 아시아 투어를 따라 다니면서 말레이시아에서 버스킹을 했었다. 그때는 연습생 신분이라 커버 무대를 했는데도 많은 환호와 응원을 주셨던 기억이 난다"며 그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우리 곡으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그 꿈이 실현된 것 같아서 정말 기쁘다"고 얘기했다.
휘브 싱글 1집 'Cut-Out'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