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프티 피프티 키나, 데뷔 후 첫 정산금 받는다…금액 비공개
- 입력 2023. 11.10. 08:28:2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멤버 키나가 첫 정산금을 받는다.
피프티 피프티 키나
지난 9일 한 매체는 피프티 피프티 키나가 첫 정산금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금액은 수천만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정산 예정은 맞다. 하지만 금액 등을 자세히 말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최근 키나만이 복귀 의사를 밝혀 소속사로 돌아온 바. 어트랙트 측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새나, 아란, 시오 등의 정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 6월 소속사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 소속사가 계약을 위반하고 신뢰관계를 파탄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법원은 신뢰관계가 파탄되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멤버들은 불복해 즉시 항고를 냈다. 이 중 멤버 키나는 항고를 취하하고 소속사 어트랙트로 돌아왔다. 키나가 어트랙트로 돌아오고, 이후 어트랙트는 남은 멤버 3명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