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13일) 남일해·조명섭·배일호·김연자·배아현·임주리
- 입력 2023. 11.13. 17:33:1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1823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만추' 편으로 그려진다.
이날 남일해의 '낙엽의 탱고'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조명섭의 '백마야 울지 마라', 장은속의 '산장의 여인', 박건의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무대가 꾸며진다.
우순실이 '옛 시인의 노래'를, 배일호가 '안개 낀 장충단 공원'을, 박진도가 '돌아가는 삼각지'를, 김연자가 '능금빛 순정', 김현이 '누가 울어'를 부른다.
이어 김상진의 '영시의 이별', 배아현의 '무너진 사랑탑', 신승태의 '눈동자' 무대가 펼쳐진 후, 헤라의 '야래향',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김연자의 '밤 열차'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