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회경, 단공 '독백을 어딘가에 옮기는' 연습 현장 공개
- 입력 2023. 11.14. 13:28:5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이 콘서트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허회경
(주)문화인은 오늘(14일) 허회경의 단독 공연 '독백을 어딘가에 옮기는'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회경은 팬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콘서트처럼 진지하게 합주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본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허회경은 '독백을 어딘가에 옮기는'에서 '독백'을 주제로, 미발매곡을 포함해 다양한 수록곡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는 귀띔이다. 특히 지난 8월 DJ Soulscape Curated(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큐레이티드) 23허회경 첫 단독 공연 '나와 내 이웃에게'에서 '나와 내 이웃에게'와 '다른가요?' 등 감성적인 노래로 화제를 모았던 상황.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된다.
허회경은 지난 2021년 싱글 '아무것도 상관없어'로 데뷔. '김철수 씨 이야기', '그렇게 살아가는 것' 등 깨끗하지만 슬픔을 머금은 듯한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지난 7월 '나와 내 이웃에게'를 발매, 10월 티빙 오리지널 '소년 소녀 연애하다' OST '어긋나다(Prod. 에피톤 프로젝트)'를 가창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회경의 '독백을 어딘가에 옮기는'은 오는 12월 3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의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 문화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