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리, 11월 27일 입대…당일 팬 위한 신곡 발표
- 입력 2023. 11.15. 11:34:4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성리가 오는 27일 입대한다.
성리
성리는 27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 입대를 앞두고 이날 정오 신곡을 발표한다.
성리는 지난 4일 자신의 단독콘서트 ‘THANKS TO’ 현장에서 노래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날 성리는 “사랑으로 응원해준 팬들에게 잠시 헤어지는 아쉬움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신곡 음원 발매하게 됐다”라며 “27일 오후 2시 입대전인 12시 정오에 신곡 두 곡을 발표 한다, 노래로나마 여러분들 곁에 머물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성리는 “여러분들이 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거 같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남자로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오겠다”라며 “입대 전 막바지 스케줄에 몸도 마음 바쁘지만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성리는‘치명 섹시 트롯돌’이란 수식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발매하였던 미니 앨범 ‘인생살이’의 타이틀곡 ‘가지 말아라’는 역 주행하여 MBC ON ‘트롯챔피언’ 6월 월간 차트 1위 후보로 챔피언송에 도전했으며 서정적인 노랫말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이 계절의 강을 지나’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성리는 오는 24일 KBS1 ‘아침마당’과 BTN라디오 ‘데이트 할까요’ 마지막 생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27일 육군훈련소로 향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2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