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측 "이나은 작가 신작 '멜로 무비', 긍정 검토중인 작품"[공식]
- 입력 2023. 11.17. 17:33:2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보영이 차기작으로 로코물(로맨틱 코미디)을 검토 중이다.
박보영
17일 박보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박보영이 새 드라마 '멜로 무비'를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멜로 무비'는 인생에 늘 고난과 불운이 함께해도 가운데 손가락을 올려 보이며 걸어온 청춘들이 이젠 쓰러지듯 온전히 기대고 싶은 사람을 찾아나서는, 어두운 척 하지만 코믹한 로맨스 드라마다.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다.
박보영은 조연출로 시작해서 영화 감독이 된 김무비 역을 제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그 해 우리는'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한 배우 최우식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연 이 작품을 통해 박보영, 최우식이의 '로코 케미'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간호사 정다은 역으로 열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