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무인도의 디바’, 자체 최고 경신…동시간대 1위
- 입력 2023. 11.20. 08:09:2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무인도의 디바’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무인도의 디바'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 은열, 연출 오충환)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7%, 최고 9.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란주(김효진)가 어렵게 얻은 기회를 포기하고 잠적해버린 서목하(박은빈)를 향한 배신감으로 결국 RJ엔터와 계약 종료를 선언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8회 말미 강보걸(채종협)이 두려움의 대상이자 옛 아버지 정봉완(이승준)을 직접 찾아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홀로 인터넷에 ‘존속살해 형량’ 등 수상한 단어를 검색하는 모습도 펼쳐졌던 만큼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강보걸이 정봉완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두 부자(父子)의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무인도의 디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무인도의 디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