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주 규현, 뮤지컬 분장실 흉기 난동에 부상 "가벼운 찰과상"[공식]
- 입력 2023. 11.20. 10:27:3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흉기 난동 사건으로 인해 부상을 당했다.
슈퍼주니어 규현
20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전날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서울 강서구의 한 뮤지컬 분장실에 침입해 출연 배우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함께 있던 규현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출연 배우들과 일면식이 없는 관계로, 전날 공연을 본 뒤 분장실에 갑자기 찾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규현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날 셀럽미디어에 "규현은 손가락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현장에서 바로 처치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규현은 최근 뮤지컬 '벤허' 무대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