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블랙핑크 그룹 재계약? 확정된 바 없다…협의 중"[공식]
입력 2023. 11.20. 11:01:54

블랙핑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여전히 협의 중이다.

20일 문화일보는 블랙핑크 멤버 4인이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멤버 중 두 명은 이미 '블랙핑크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취지에 동의하며 계약을 마친 상태다. 나머지 멤버와도 계약서 날인 후 공식화할 예정이라고.

이와 관련해 YG 측은 셀럽미디어에 "확정된 바 없다.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개인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개별 활동 계약에 대해서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 '불장난', 'Lovesick', 'Shut Down', 'Pink Venom' 등 히트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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