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20일) 류지광·장미화·진미령·조항조·박일준·쟈니리
- 입력 2023. 11.20. 16:54:2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제 1824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사랑 그리고 추억'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용임의 '사랑님'으로 포문을 열고 류지광 '사랑은 눈물의 씨앗', 장미화 '어떻게 말할까', 장송호 '사랑은 나비인가 봐', 진미령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무대가 이어진다.
또한 안다미는 '나 하나의 사랑', 김추리는 '몰래한 사랑', 김다나는 '사랑했는데', 임수정은 '연인들의 이야기', 조항조는 '어차피 떠난 사람'을 부른다.
이어 서지오의 '돌리도', 양하영의 '당신도 울고 있네요', 마이진의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박일준의 '꿈속의 사랑' 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쟈니리가 '뜨거운 안녕'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