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진 측 "'아임홈' 차기작 긍정 검토 중"[공식]
- 입력 2023. 11.21. 17:35: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전혜진이 '아이홈'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1일 셀럽미디어에 "전혜진이 '아임홈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일본 '홈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아이홈 다녀왔습니다'는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가족이 돼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JTBC '그린마더스클럽' 라하나PD가 '루왁인간' 이보람 작가와 다시 의기투합한다.
전혜진은 지난 7월 종영한 ENA, 지니TV '남남'에서 은미 역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남편이자 배우 이선균이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이로 인해 전혜진의 연기 활동에도 영향이 미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지만, 흔들림 없이 연기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