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아이콘’ 호라이즌, 내년 1월 컴백
입력 2023. 11.22. 13:51:26

호라이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호라이즌이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22일 호라이즌이 2024년 1월 컴백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데뷔 정규앨범 ‘프렌드-십(Friend-SHIP)’을 발매한 호라이즌은 이번 컴백을 통해 2024년 대박을 기원하는 행운을 노래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 속 긍정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특히 ‘프렌드-십’을 통해 퍼포먼스부터 보컬, 랩까지 육각형 능력치를 모두 갖춘 역량을 증명하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한 호라이즌이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로 돌아올지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호라이즌은 데뷔 타이틀곡 ‘식스틴(SIX7EEN)’ 활동 당시 필리핀을 비롯해 뉴질랜드, 아랍에미리트,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의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SBS M, SBS FiL ‘더쇼’에서 ‘더쇼 초이스’ 후보에 등극하는 등 국내에서 역시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필리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프렌드-십 보야지 투 마닐라(Friend-SHIP VOYAGE TO MANILA)’를 열고 약 50일간 팬들을 만난 것은 물론, 최근 국내 여러 학교에서 스쿨어택을 진행하는 등 꾸준히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LD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