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6기 영숙, 상철 주장에 반박 "그런 말 한 적 없다…허위 무고 그만"
입력 2023. 11.23. 13:41:13

16기 영숙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철에 대해 반박했다.

영숙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제 모든 걸 걸고 이런 말 하지 않았다. 고정해놓으셨던데 증거랑 같이 올려라"라며 "한 번 보자 같이. 허위 무고 그만하시고, 카톡 있으면 오픈해라. 나도 보고싶다"라고 전했다.

영숙은 "전 아이 두고 오라고 한 적이 1도 없습니다. 영숙이가 오히려 아이 두고 오겠다고 자진해서 말했습니다"라고 적힌 상철의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앞서 영숙은 지난 20일 상철에게 받은 음란성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이에 상철은 "대부분 짜집기지만 서로 좋아하는 성인 남녀 간의 이성 관계에서 진한 대화 전혀 문제 될 거 없다. 다들 당당하게 건전한 성 생활하라"고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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