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女실장 얼굴·실명 공개
입력 2023. 11.23. 19:32:35

가세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니 배우 이선균,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연루된 핵심 인물로 알려진 강남 유흥업소 실장 A씨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했다.

22일 가세연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단독] 강남 1등 마담 정체(마약 전과 6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가세연은 "이선균을 협박해서 3억원을 뜯어낸 사람이 누굴까. 이들이 예명을 쓰다 보니까 이름이 수정되고 있다"라며 A씨의 실명과 나이, 사진 등을 밝혔다.

이어 관련 업소 관계자의 말을 빌려 "A씨는 그렇게 미인이 아니다. 다만 남자들에게 정말 애교 있게 잘한다. 그래서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달 21일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또한 이선균을 협박해 3억 5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에 따라 이선균과 지드래곤을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드래곤과 이선균은 간이시약 검사는 물론 모발, 다리털 정밀감정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경찰이 유흥업소 실장 A씨의 휴대전화 메시지와 진술만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는 정황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이후 경찰은 이선균의 체모를 추가 확보해 2차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세연 유튜브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