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몬' 송강 "싱크로율? 65% 정도…대선배 김유정과 연기 고민 털어놔"
- 입력 2023. 11.24. 14:54: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이데몬' 송강이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강
24일 오후 서울 목동 SBS홀에서는 새 금토드라마 '마이데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한 감독, 김유정, 송강, 이상이, 조혜주가 참석했다.
이날 송강은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 "65% 정도"라며 "사람마다 자기애가 있는데 구원이를 연기하면서 얼굴이 빨개지곤 했다"고 밝혔다.
김유정과 호흡에 대해선 "김유정은 대선배인데 제가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 때 같이 해결주려고 하고 했다. 덕분에 연기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그러면서 호흡은 자연스럽게 따라와줬던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마이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오늘(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