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핑계고’, 제작진 사칭 피해 주의 “개인정보 요구NO” [전문]
입력 2023. 11.26. 17:27:22

유재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출연 중인 ‘핑계고’ 제작진이 사칭 피해를 주의했다.

유튜브 채널 ‘뜬뜬’ 제작진은 26일 “최근 오프라인에서 ‘핑계고 제작진’을 사칭해 마케팅 차원에서 접근하는 사례를 제보 받았다”면서 “‘뜬뜬’은 채널 내 사전 공지 없이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으며 이를 통한 개인적인 만남, 인터뷰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핑계고 작가팀이라 소개하며 경품추첨을 명목으로 이름,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경우 ▲‘OO은 핑계고’라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며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요구하는 경우 ▲핑계고 제작진이라 밝히며 장소 섭외 등을 이유로 ‘협찬 비용’을 요구하는 겨우 ▲채널에 당첨 사실 공지 없이 공식 메일 외 다른 메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며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하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유튜브 채널 <뜬뜬> 제작진입니다.

최근, 오프라인에서 ‘핑계고 제작진’을 사칭하여 마케팅 차원에서 접근하는 사례를 제보 받았습니다.

<뜬뜬>은 채널 내 사전 공지 없이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으며, 이를 통한 개인적인 만남, 인터뷰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핑계고 작가팀이라 소개하며 경품추첨을 명목으로 이름,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

-‘00은 핑계고’ 라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며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요구하는 경우

-핑계고 제작진이라 밝히며 장소 섭외 등을 이유로 ‘협찬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

-채널에 당첨 사실 공지 없이, 공식 메일 외 다른 메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위 내용을 참고하시어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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