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영, ‘웰컴투 삼달리’ 캐스팅…데뷔 후 첫 정극 도전
- 입력 2023. 11.29. 08:23: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아영이 데뷔 후 첫 정극에 도전한다.
김아영
김아영은 12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 출연한다.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극중 김아영은 ‘신혜선 바라기’ 고은비 역으로 분한다. 김아영이 맡은 고은비는 포토그래퍼 조은혜(신혜선)의 세컨드 어시스턴트다. 고은비는 3년 동안 직속 선배보다 조은혜와 함께 보낸 시간이 더 많기에 누구보다 조은혜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는 인물. 그는 특출난 실력과 따뜻한 인간애를 가진 조은혜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한 온기도 선사할 예정이다.
김아영은 ‘웰컴투 삼달리’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혜선과 함께 만들어갈 케미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웰컴투 삼달리’는 12월 2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IM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