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트랙 #2' 금새록 "감독님들 때문에 작품 선택, 행복하게 촬영"
입력 2023. 12.06. 14:22:58

금새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운드트랙 #2' 금새록이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디즈니 플러스 '사운드트랙 #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희원 감독, 최정규 감독, 금새록, 노상현, 손정혁이 참석했다.

이날 금새록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두 감독님은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하고 싶은 감독님이라 하고 싶었다. 촬영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노상현은 "저 또한 감독님들 때문에 작품을 고르게 됐다. 시나리오도 재밌었고, 제 역할도 신선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라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으로 첫 데뷔하게 된 손정혁은 "청심환은 두 병 먹었다"며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케이라는 캐릭터를 처음 봤을 때 저랑 공유하고 있는 게 많다고 생각했다. 이 캐릭터를 만나기 위해 지금까지 음악을 해왔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오늘(6일)부터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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