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 군 입대 전 제니와 결별? 소속사 입장은
- 입력 2023. 12.06. 17:32: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결별설이 나왔다.
뷔, 제니
6일 JTBC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뷔,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뷔의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5월 처음 불거졌다. 뷔,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퍼졌다.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생활 사진이 퍼지기도.
또 지난 5월에는 뷔, 제니가 파리 센강 인근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그러나 당시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뷔와 RM은 오는 11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2일 현역 입대한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진을 시작으로 멤버 전원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네 멤버의 전역일은 2025년 6월로 예상된다.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했다. YG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