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댁' 신주아, 오늘(6일) 부친상 "7일부터 빈소 지켜"
입력 2023. 12.06. 19:20:53

신주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신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신주아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고, 장지는 용인 로뎀수목장이다.

태국인 남편과 결혼 후 태국 현지에 거주 중인 신주아는 비행편 문제로 오는 7일부터 남편과 함께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지난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신주아는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오로라 공주',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 중인 쿤 사라웃 라차나쿤과 웨딩마치를 울리고, 신주아는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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