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RM·뷔, 오늘(11일) 입대 "배움의 시기 될 것"
- 입력 2023. 12.11. 09:49: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과 뷔가 오늘(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RM-뷔
RM과 뷔는 11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한다. 두 사람은 논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는다.
RM은 전날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10년 간 방탄소년단으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이 시기가 우리 모두에게 낯설고 새로운 영감과 배움의 시기가 될 거라 믿는다"며 입대 소감을 전했다.
뷔도 입대를 앞두고 최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한번 흩어져 봐야 다시 뭉칠 때 그 소중함을 안다"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이, 지난 4월 제이홉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후 지난 9월부터 슈가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이날 RM과 뷔가 입대하고, 다음 날인 12일 지민과 정국까지 입대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의 전역 예상일은 오는 2025년 6월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