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차기작 ‘종말의 바보’, 내년 4월 공개? “정해진 바無” [공식]
- 입력 2023. 12.11. 18:00:3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차기작 ‘종말의 바보’ 공개와 관련해 넷플릭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종말의 바보'
넷플릭스 ‘종말의 바보’ 측은 11일 “제작진과 논의 끝에 ‘종말의 바보’ 공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음을 안내 드린다”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 공개 일정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라며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종말의 바보’가 내년 4월 공개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눈앞에 예고된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당초 올해 공개될 예정이엇으나 주연을 맡은 유아인이 마약 혐의를 받으며 공개가 잠정 보류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