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11일) 조항조·김국환·김수희·여운·김성환·오승근·한세일
입력 2023. 12.11. 18:51:38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제1827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세월'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조항조의 '가는 세월'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윙크 '고장 난 벽시계', 김국환 '타타타', 류계영 '인생', 윤태화 '여자의 일생', 이미배 '꿈이여 다시 한번' 무대가 펼쳐진다.

또 장계현이 '구름 나그네'를, 김수희가 '애모'를, 이정옥이 '숨어 우는 바람 소리'를, 여운이 '과거는 흘러갔다'를, 삼총사가 '청춘을 들려다오'를 부른다.

이어 김성환이 '묻지 마세요'를, 김용임이 '오늘이 젊은 날'을, 오승근이 '내 나이가 어때서'를 열창한다. 끝으로 한세일의 '모정의 세월' 무대로 막을 내린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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