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민·정국, 오늘(12일) 동반 입대…방탄소년단 전원 군백기
- 입력 2023. 12.12. 07:16:2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정국이 오늘(12일)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한다.
지민, 정국
지민, 정국은 12일 한 육군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한다. 두 사람의 입대로 방탄소년단 멤버 7인 전원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지민은 “정국이와 같이 입대하게 돼 의지가 많이 될 것 같다”라며 “멋있게 잘하고 오겠다”라고 전했다.
정국 역시 “군대는 남자라면 당연히 갔다 와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저희가 준비해 놓은 게 너무나 많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들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로 방탄소년단은 이후 팀 활동 재개를 예정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진을 시작으로 올해 4월 제이홉, 전날 RM과 뷔가 잇달아 군 복무를 시작했다. 슈가는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