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잘 못한다” 유재석, 116억 강남 논현동 토지 ‘현금 매입’
입력 2023. 12.12. 08:57:47

유재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116억 상당의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토지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면적은 90.3평이고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다. 평 단가는 1억 2839억 원이다.

유재석이 매입한 토지는 소속사인 안테나 사옥 인근이다. 이 토지는 5층 규모의 근린시설이 자리 잡고 있었지만 최근 건물을 허물고 나대지로 나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유재석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에 전세로 거주 중이라고 밝힌 바. 그는 과거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투자는 많이 하지만 부동산은 잘 못한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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