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억 세금 체납' 박유천, 태국 재력자와 결별설
- 입력 2023. 12.15. 14:16: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재력가와 열애설이 나온 지 한달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박유천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유천은 태국 고위공직자 딸인 사업가 A씨와 1년 이상 결혼 전제로 만났으나, 최근 헤어졌다.
해당 여성은 태국 고위공직자 딸이자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로 박유천을 모델로 기용하기도 했다.
박유천은 지난 14일 고액체납자 명단에 오르며 논란이 됐다. 그는 지난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4억 900만원(5건)의 세금을 누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다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국내에서 활동을 중단한 그는 영화 '악에 바쳐'에 출연하며 연예계 복귀를 꿈꿨으나 물거품이 됐다. 아울러 현재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갈등도 겪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