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민니·슈화, 연이은 '건강 적신호' 어쩌나[종합]
- 입력 2023. 12.15. 14:54: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슈화가 A형 독감 확진으로 스케줄을 불참하게 됐다.
(여자)아이들 민니-슈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민니는 최근 지속되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의료진 소견에 따라 현재 예정된 일정을 모두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니는 앞서 12일(현지 시각) 진행된 '징글볼 2023 인 필라델피아' 공연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인해 무대 일부를 소화하지 못하고 퇴장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이에 15일 예정돼 있던 KBS2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유닛, 단체 무대에 불참하게 됐으며, 활동 재개 여부는 컨디션 회복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민니의 활동 중단 소식이 전해진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슈화가 A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으며 스케줄을 불참한다고 전해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슈화는 15일 새벽 미열 및 감기 증상으로 응급실을 방문했고, A형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게 됐다.
소속사는 "해당 질병은 전염성이 있는 위험 질병이기 때문에, 금일 예정이었던 KBS2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단체 무대 사전 녹화는 아티스트 및 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출연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여자)아이들 멤버 전원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KBS2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유닛 무대에는 미연과 우기가 출연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