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3’, 문현동 식당 살인사건 전말 공개…진범은?[Ce:스포]
- 입력 2023. 12.15. 20:4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용감한 형사들3’에서 미궁 속에 빠진 살인사건 범인에 대해 밝힌다.
용감한 형사들3
1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연출 이지선) 17회에는 정석관, 임성묵, 정종석, 송유종 형사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문현동의 한 곱창집 주인이 사망한 것 같다는 신고 전화로부터 시작된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주인은 이미 사망했고, 뺨과 목 부분에는 뼈가 드러날 정도의 깊은 상처와 양팔에는 저항흔도 다수 발견됐다.
현장에는 세면도구와 젖은 수건이 들어있었던 검은 봉지, 내실에서 누군가가 피운 담배꽁초가 남아 있어 피해자가 마지막으로 만난 누군가의 흔적을 짐작하게 했다. 담배꽁초의 주인은 피해자에게 빌린 46만 원을 갚기 위해 잠시 가게에 들른 것이라 주장했지만, 그의 말과는 달리 현장에서는 동전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현장 주변 탐문 중 "그날 조금 수상한 손님이 가게에 왔는데 사고를 칠 줄 알았다"는 증언이 나오며 또 다른 용의자가 등장하게 된다. 그날 곱창집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손님은 누구였을지,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3’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3’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채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