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건강이상설 해명 "육아 초반 때, 잠 못자서"
입력 2023. 12.16. 10:18:02

에릭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이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에릭은 지난 15일 SNS를 통해 "저 사진은 육아 초반 때라 잠 잘 못 잘 때 같다"며 "술자리에서 요청 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하냐"고 말했다.

이어 "저 정도면 양호한 거다. 98kg까지 찍어봤다"며 "세 가족 오붓하게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근 에릭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되면서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활동 시절과 달리 체중이 늘어난 듯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에 에릭이 직접 해명에 나서게 됐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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