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포폴 투약' 휘성, 직접 전한 근황 "오랫동안 숨어 있었다"
- 입력 2023. 12.16. 17:37: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휘성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휘성
휘성은 16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입니다. 극싱한 정신적 고통 때문에 오랫동안 집에 숨어 있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간만에 헤어 세팅을 해봤습니다. 좀 더 자주 소식 올리겠습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성은 곱슬거리는 헤어스타일의 셀카를 오랜만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보고 싶었다", "자주 얼굴 보여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12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3910㎖를 구매해 12차례에 걸쳐 3690㎖를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그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휘성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