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이상한가" 신화 에릭, 팬서비스 후 난데없는 건강이상설[종합]
- 입력 2023. 12.16. 19:55:2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에릭이 난데 없는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면서 해명에 나섰다.
에릭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릭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편안한 차림의 그는 살짝 기른 수염과 다소 부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후 그를 둘러싼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고 우려도 쏟아졌다. 이에 에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사진 육아 초반 때라 잠 잘 못 잘 때 같다"며 해명했다.
그는 "술자리에서 요청 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하냐"며 "저 정도면 양호한 거다. 98kg까지 찍어봤다"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어 "세 가족 오붓하게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에릭은 팬들의 댓글에 답을 달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12살 연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올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릭 SNS,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