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인센스 첫 가왕 방어전…서문탁·이현·유미 판정단 출격[Ce:스포]
입력 2023. 12.17. 18:05:00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신입 가왕 '인센스'의 첫 가왕 방어전이 시작된다.

17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입 가왕 '인센스'에 맞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7연승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 서문탁, '4연승 가왕 독수리 건' 이현, '3연승 가왕 5월의 에메랄드' 유미, '보컬의 교과서' 임한별, '만능 엔터테이너' 수빈, '감성 보컬' 김재환, '4세대 루키 걸그룹' 라임라잇(LIMELIGHT) 수혜·미유가 합류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볼거리를 더한다.

이번 주, 212대 가왕전에서 압도적인 고음과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4연승 가왕 '미다스의 손' DK를 꺾고 새롭게 가왕에 등극한 '인센스'의 시대가 시작된다.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모두의 마음을 울리며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그가 첫 번째 가왕 방어전에서는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강력한 실력의 복면 가수 8인이 새롭게 등장해 녹화장에 긴장감이 맴돈다.

한편, 한국을 대표하는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이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한다. 바로 평소 절친한 복면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영상 편지를 보내온 것. 그녀는 이 복면 가수에 대해 “넘치는 끼와 입담은 물론 브레인까지 갖춘 엘리트”라고 밝혀 정체를 두고 열띤 추리가 오간다.

또한, 가왕 출신 3인방 서문탁·이현·유미가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총출동한다. 7연승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 서문탁, 4연승 가왕 '독수리 건' 이현, 3연승 가왕 '5월의 에메랄드' 유미가 한데 모이자 복면가왕을 빛낸 가왕들의 등장으로 판정단 석이 들썩이는데 이들은 가왕 출신답게 각자 날카로운 눈썰미로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하며 활약을 이어나간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