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8기 옥순, 정체는 배우?…홍보성 출연 의혹
- 입력 2023. 12.17. 20:23:3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나는 솔로' 18기 옥순이 배우 진가현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나는 솔로'
지난 13일 첫 공개된 SBS-ENA 예능 '나는 솔로' 18기 특집에서 옥순이 공개됐다. 옥순은 블랙핑크 리사, 임수정 닮은꼴로 소개되며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하지만 방송 후 '나는 솔로' 시청자들은 옥순의 과거를 포착해냈다. 이들은 18기 옥순이 배우 진가현과 동일인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진가현은 SBS '복수가 돌아왔다', 영화 '불량한 가족'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2020년 10월에는 엠플레이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당시 엠플레이스는 "내년 상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 드라마에서도 향후 대중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나는 솔로'에 자기 홍보 차원으로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 EN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