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챕터 끝" 이범수·이윤진, 의미심장 SNS…파경설 부인
입력 2023. 12.20. 09:21:13

이범수-이윤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파경설이 불거졌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The End of my first chapter(내 첫 번째 챕터가 끝이 났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이범수를 태그했다.

이어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I decided to stop giving my kindness to the closest one who doesn't absolutely deserve it. All done)'는 의미심장한 내용을 남기기도 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 팔로우를 끊었다. 특히 이범수는 자신의 팔로우를 모두 삭제하고 게시물도 지워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부부의 이혼설까지 불거졌다.

이와 관련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사정"이라며 "두사람의 이혼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범수, 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윤진은 아이들과 발리로 이민을 떠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